로맹 사이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No. 27 | ||
이름 | 로맹 사이스 Romain Saïss | |
출생 | ||
국적 | ||
신체 조건 | 190cm | |
포지션 | ||
주로 쓰는 발 | 왼발 | |
소속 클럽 | ||
국가대표 | 42경기 1골 | |
1. 개요 [편집]
모로코의 축구선수. 현재 울버햄튼에서 뛰고 있다.
2. 클럽 경력 [편집]
2.1. 2019-2020 시즌 [편집]
4라운드 에버튼전에서 아다마의 크로스가 수비와 골키퍼 맞고 흐른 틈을 타 밀어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3차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패스를 차단하고 바로 때린 왼발 슈팅이 절묘하게 땅볼로 굴러가 막을 수 없는 구석으로 꽂혀 원더 골을 만들었다.
18라운드 노리치전에서 무티뉴의 높고 깊은 크로스를 헤딩으로 밀어넣으며 동점골를 기록했다.
27라운드 노리치전 프리킥 상황에서 헤딩 이후 높게 뜬 공을 중앙으로 넘겨주며 조타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3차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패스를 차단하고 바로 때린 왼발 슈팅이 절묘하게 땅볼로 굴러가 막을 수 없는 구석으로 꽂혀 원더 골을 만들었다.
18라운드 노리치전에서 무티뉴의 높고 깊은 크로스를 헤딩으로 밀어넣으며 동점골를 기록했다.
27라운드 노리치전 프리킥 상황에서 헤딩 이후 높게 뜬 공을 중앙으로 넘겨주며 조타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2.2. 2020-2021 시즌 [편집]
1라운드 셰필드전에서 네투의 코너킥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해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경기 막바지 골대로 들어가는 골을 건져내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고 1라운드 베스트 XI에 라울과 선정되었다.
15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네투의 코너킥 크로스를 잘라먹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16라운드 맨유전에서는 전반 헤딩이 골대를 때리고비극의 플래그, 세트피스 상황에서 완벽한 슈팅이 데헤아에 걸리는 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맨유의 공격을 모두 끊으며 엄청난 경기를 선보이다, 93분 래시포드의 마지막 슈팅이 몸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 구석으로 꽂혀 버렸다.
17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세메두가 올려준 공을 절묘한 코스의 헤딩 슛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15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네투의 코너킥 크로스를 잘라먹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16라운드 맨유전에서는 전반 헤딩이 골대를 때리고
17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세메두가 올려준 공을 절묘한 코스의 헤딩 슛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1골을 기록했는데 그 한골이 2012년 11월 토고전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4. 플레이스타일 [편집]
5. 같이 보기 [편집]
[1] 사실 네베스랑 무티뉴는 리그에서도 수준급의 패서들이다. 저 둘만큼 패스할줄 알았으면 애초에 센터백으로 안 뛰고 수미로 뛰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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